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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MZ 내 6·25전쟁 전사자 유해 공동발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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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사업목적

 ○ 판문점선언의 DMZ 평화지대화를 위한 실질적 조치로서 DMZ 內 6.25전쟁 격전지를 선정, 시범적으로 6.25전쟁 전사자 유해 공동발굴을 추진

 ○ ’9·19 군사합의'에 따라 DMZ내 시범적 남북공동유해발굴 진행

 

□ 사업개요

 ○ 일시(시기) : '19. 4. 1 ∼ 10. 31.

 ○ 장소 : 강원도 철원군 대마리

 ○ 참여대상(인원) : 남북 유해발굴단 각 80∼100명

 ○ 추진체계 : 국방부(육군 5사단, 국군유해발굴감식단)

 ○ 후원・협찬・협조기관 : 해당사항 없음

 ○ 사업유형 : 신규


□ 세부 사업내용

 ○ 시범적 공동유해발굴지역

   - 강원도 철원지역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표식물 0489호∼0497호 구간

 ○ 공동유해발굴단 구성

   - 대령급을 책임자로 5명씩의 유해발굴 공동조사 및 현장지휘조 운용

   - 유해발굴단은 쌍방에서 각각 80∼100명 정도로 구성

   - 남북 양측은 2019년 2월말까지 공동유해발굴단 구성을 완료

 ○ 공동유해발굴단 운영

   - 유해발굴 공동조사 및 현장지휘조는 비무장지대의 시범적 공동유해발굴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실무적 문제들을 공동으로 협의

   - 시범적 공동유해발굴지역에서의 공동유해발굴은 2019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기간 동안 진행

   - 시범적 공동유해발굴지역에서의 유해발굴 작업 시간은 계절 특성을 고려하여 9시부터 12시까지, 15시부터 18시까지 진행

 

□ 추진일정 

 ○ 그간 추진경과

   - 남북공동유해발굴지역 지뢰제거 완료 및 도로개설(12월 限)

   - 남북공동유해발굴지역 內 유해 발굴(11.19 기준, 총 11구 )

 ○ 향후일정

   - 남북공동유해발굴단 구성('19. 2월), 남북공동유해발굴 추진('19. 4∼10월)

 

□ 행사사진

위치정보 #유해발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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